예를 들어, ‘나는 우리가 결혼을 결정하기 전에는 부모님을 뵙는 것이 다소 부담스러워. 어머님이 나를 예뻐해주셔서 정말 감사하고 좋은데, 내가 쑥스러움도, 부끄러움도 많이 타고 어른들을 대하는 것이 조금 어려워서 가끔은 힘든게 사실이야‘ 하고 솔직한 작성자님의 마음을 이야기해보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48세에 음... 복에 겨우신거 아닌가요 솔직히 48세 시면 남친분 어머니가 그렇게 하는걸 오히려 감사해야 되는거 아닌가 싶은데요 20대라면 불편할 수 있죠 당연히 왜냐 ? 난 아직 결혼할 나이가 아닌데 며느리 라고 하고 이런건 불편할 수 있는데 48세면 결혼 적령기가 한참 넘은 곧 50이 되는 나이인데요 내 며느리라 생각해주는 어머니가 있다는건 복 받았다고 생각해야 정상이 아닌가요? 내가 이상한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