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나이와 러시아는 슬라브족 계통으로 9~13세기 키이우 루스에 뿌리를 두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크라이나인은 폴란드, 오스트리아, 헝가리 영향으로 서유럽적 요소가 크며, 러시아는 몽고르 핀어족 혼혈 비율이 높습니다. 몽골 침입 이후 분열되었다가 우크라이나는 리투아니아-폴란드 연방의 지배를 받았으며, 러시는 15세기 몽골의 지배에서 벗어나 독립하였습니다.
러시아 혁명 이후 소련으로 강제 통합되었으나 문화, 정체성의 차이로 소련 붕괴이후 1991년 독립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