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상훈 전문가입니다.
정주영 회장은 가난한 농부 집안에서 태어났습니다.
6남매중 첫째로 장남이기에 초등학교를 졸업하고나서부터 집안일을 해야 했습니다. 결국 정규교육은 제대로 받지 못하였습니다.
정주영 회장은 농사일보다 더 큰 세상에서 일하는 것을 꿈꾸었기에 가출도 여러번 했다가 다시 잡혀 돌아오곤 했습니다.
결국 16살때 집을 떠나 서울로 올라와 쌀집에서 일을 시작했습니다. 몇년뒤 그의 성실성을 알아온 쌀집 주인이 그에게 가게를 넘겼습니다. 그 이후부터 사업가로서의 정주영의 삶이 시작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