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삼국사기(三國史記)』 등에 전하는 건국 설화에 따르면 고구려를 세운 사람은 부여에서 남하한 주몽(朱蒙) 입니다. 주몽의 아버지는 천제(天帝)의 아들인 해모수(解慕漱)이고, 어머니는 물을 다스리는 하백(河伯)의 딸 유화(柳花)라고 전하는데 고구려 건국의 주도세력은 압록강 중상류 지역에 살고 있던 주민 집단과 부여계의 남하 집단과의 융합으로 이루어 지는데 기원전 2세기 경에 처음 건국 되었다고 합니다. 그 이후에 백제 , 신라가 건국 되어 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