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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또라이니까
성별
여성
나이대
43
기저질환
메니에르
복용중인 약
영양제
운동을 몇년간안하다 살이 5키로정도 늘어서 20일전부터 한시간정도 땀흘리며 운동하고있습니다.
운동하는 동안에는 냄새가 안나는데 갑자기 점심정도에 더워서 땀이 좀 나기시작하면 살짝 암내가 나네요ㅜ
생리하기 일주일전인데 호르몬 때문일까요??
갑자기 왜 이럴까요??
없앨수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옥영빈 의사
홍성의료원
∙
땀을 흘리고 나면 냄새가 나는 것은 자연스런 현상입니다. 그 정도가 심하다면 액취증을 의심해 보아야 하나 살짝 나는 정도라면 특별히 병적인 상태라고 볼 수 없습니다.
생리 주기와는 별다른 관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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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관 내과 전문의
Awal Medical Centre, Sarina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
겨드랑이 냄새는 땀샘의 한가지인 에크라인 땀샘과 아프크라인 샘에서 주로 피부 세균등으로 인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특정한 약물이나 음식등으로 인해서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기본적인 관리법으로는 데오드란트를 사용하는 것이고 데오드란트로도 냄새가 잡히지 않으면 보톡스를 맞거나 처방전이 필요한 특수한 데오드란트를 사용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하지만 기본적으로는
1. 매일 비누로 샤워를 하고
2. 딱 붙는 옷보다는 헐렁하고 공기가 잘통하는 린넨이나 면소재 옷을 입고
3. 겨드랑이 왁싱도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4. 스트레스 관리를 적정하게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서민석 의사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가정의학과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
날씨도 참 더운데 운동도 열심히 하게 되면 땀도 많이 나게 되고 겨드랑이에서 냄새도 나게 되지요. 결국 땀을 잘 말려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조절이 힘들다면 데오드란트를 써도 되구요. 혹시 여름이 지나도 땀과 냄새가 해결되지 않으면 다한증 클리닉에 가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