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고 나서 전남친이 한 행동의 심리는 뭘까요?

헤어지고 나서 제 물건을 가지러 전남친 집에갔는데 제 물건과 함께 먹을거리 간식도 같이 담겨져있더라고요.

헤어진 마당에 이걸 챙겨주는 심리는 뭘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노을지는햇살에따스함이215입니다.

      마지막 남아있는 배려...일 수도 있고 차마 붙잡고 싶은데 말을 못하는 남자친구의

      마음을 일 수도 있을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 안녕하세요. 조용한문어80입니다.

      헤어지면 원래 잘해준 것보다 못해준게 더 많이 생각나기 때문에

      소소한 간식을 담아 미안한 마음을 전한 것 같습니다.

      그동안 고마웠다고 말하는 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슬기로운오랑우탄277입니다. 아무의미 없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이미지로 남고 싶어서 그런건 아닐까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뉴아트입니다.

      그냥 사소한 부분에 별다른 의미를 안두시면 됩니다

      이미 헤어진 사람이고 헤어진 뒤에 무슨 행동을 하던 이젠 상관이 없습니다

      헤어지기 전에나 잘 챙겨야지 헤어지고 나서 그런 행동을 하면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그냥 잊고 새로운 길을 가시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하이바라입니다.

      작은행동에 대해서 의미부여를 하지마세요. 그냥 먹을거 챙겨준거에대해서 큰 의미부여하지 마시고 본인 물건챙겨서 나오시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자유로운쌍봉낙타113입니다.


      별 의미는 없는거 같네요. 물건만 챙겨주기가 애매해서 먹을거도 챙겨준듯한 느낌이 듭니다. 질문자님은 크게 신경 안써도 되는 상황이에요.

    • 혹시 남자친구가 먼저 이별통보하지 않았나요?


      아마 그래서 미안한마음에 선물을준비한것입니다. 그리고 안좋은 이별은 아니었던것같네요. 단지 조건이 안맞았다던가 하는..

    • 안녕하세요. 행복한 블팬이입니다.


      헤어지고 기억에 남는 건 나쁜 기억보다는 못해준 기억이 더 많이 떠오릅니다. 그래서 마지막으로 간식이라도 챙겨준거라 생각됩니다. 그런걸로 흔들리진 마세요.


      두 사람이 헤어지는 이유는 변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