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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am

Donam

갈비탕 먹을때 뼈에있는 고기들은 ??

요즘 갈비탕 가격도 너무 비싸고. 한번 사먹기 부담되는데요

갈비탕 뼈에붙어 있는 고기들은. 인위적으로 붙인건가요?

자연은 아닌거같아서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가한베짱이251

    한가한베짱이251

    갈비탕에 들어있는 갈비는 원래 붙어서 나오는 겁니다. 인위적으로 붙이는 자체가 불법에 해당 할 수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고기를 뼈에 붙이기 위해서는 식용 본드를 써야 하는데 이는 위생상, 공중 보건상에 불법행위로 간주 될 수도 있습니다. 갈비탕에 있는 갈비를 뜯어 보면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게 자연적으로 붙어 있는 갈비를 사용합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갈비탕 뼈의 고기는 원래 붙어있는것입니다.

    인위적은 아니고요.

    근육이 있다보니 살이 같이 붙여져있는것이라고 보시면 되십니다.

    자연이라고 보면 되네요.

  • 저도 갈비탕을 정말 좋아해서 자주 먹는데, 요즘 가격이 꽤 부담스럽더라고요. 특히 외식할 때는 한 그릇에 2만 원 가까이 하니까 가끔 망설이게 되죠.

    갈비탕 뼈에 붙어 있는 고기는 대부분 자연 그대로 붙어 있는 경우가 많아요. 소의 갈비뼈에 붙은 살코기를 정리해서 조리하는 건데, 고기의 모양을 깔끔하게 보이게 하거나 양을 맞추기 위해 약간 다듬거나 다져 넣는 경우도 있어요. 하지만 우리가 흔히 먹는 그 "갈비뼈" 부분은 실제 소의 갈비뼈에서 나온 부분이 맞습니다.

    인위적으로 붙인 건 아니지만, 요즘은 고기를 좀 더 풍성해 보이게 하거나 가성비를 맞추기 위해 뼈에 고기를 추가로 묶거나 가공한 경우도 있을 수 있어요. 특히 대량 생산된 음식에서는 이런 작업이 더 흔합니다. 만약 "진짜" 갈비뼈와 고기의 느낌이 궁금하시면 고깃집에서 나오는 생갈비탕을 드셔보시면 훨씬 자연스럽게 느껴질 거예요.

    집에서 직접 만들어 드시는 것도 생각보다 어렵지 않아요. 마트나 정육점에서 한우나 수입 갈비를 사서 진하게 끓이면, 가격도 절약되고 고기도 마음껏 드실 수 있거든요.

  • 갈비탕 뼈에 붙은 고기는

    인위적으로 붙인 것이 아닌

    뼈와 살코기를 연결하는

    결체조직 입니다

    *결체조직: 육류의 근원섬유, 근섬유,

    근섬유다발 등을 감싸는 막 조직들로

    뼈와 살코기를 연결하는 역할

  • 갈비탕에들어가는갈비에붇어있는 고기는 대부분식용접착제를쓰는경우가만씁니다 갈탕에들어있는 울틍불틍한덩어리 갈비는 자연인게대부분입니다 참고로 구워먹는갈비 가대부분 듸 식용접착제를 사용하는데 식재료비 원가가 넘비싸서 자연갈비로는 타산이 맞지않는게 현실입니다

  • 인워적으로 붙인 살은 아닌듯 합니다. 그런 경우이면 걸리지 않을까요? 몇번은 괜찮아도 반복이 되면 장사하기 힘들어질수 있고 요즘 같은 세상에 속이고는 음식장사 못합니다.

  • 갈비탕 집에 갈비는 뼈에 붙어있는 자연 고기라고 보는것이 맞습니다.

    예전에 갈비뼈에 고기를 붙여서 팔다가 단속된 적이 있습니다만 아주 극히 드문 경우라고 봐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