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뚜절쿠입니다.
말씀 주신 것처럼 가장 처음 출시된 진로는 35도 였습니다
지금은 대부분 16대 또는 그 이하의 소주가 대부분이죠
이유가 몇가지 있는데
- 술을 가볍게 즐기는 문화가 생기면서 굳이 도수가 엄청 센 소주를 찾게 되지 않는 것 즉 향이 첨가되거나 맛있는 술을 찾게되는 문화가 생기면서 도수 높은 쓴 술은 수요가 낮아진거죠
- 여성의 소주 소비량이 증가하면서 여성 소비자에게 맞춘 마케팅, 상품 출시
- 도수가 낮아지면 기업 측면에서는 원가 절감이 되면서도, 취하기 까지 오래 걸리기 때문에 소비량 자체는 늘어나서 오히려 이득입니다.
(도수가 낮아질수록 소주 원료인 주정 대비 물의 양이 늘어나기 때문에 기업 입장에선 이득이거든용)
- 또한, 국내는 17도 넘는 술은 광고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이 제한선에 맞춘 16도 정도의 술을 많이 출시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도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