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파산시 펀드와 etf 보호여부?

주식과 같이 시장에서 바로 사고 팔수 있는 etf와 증권회사에서 직접 운영해주는 펀드 모두 해당 증권회사에서 관리하는데 만약 증권회사가 파산하게 되면 어떻게 되는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승훈 경제전문가입니다.

    증권사의 파산에 따라 펀드가 소멸하는 것은 아닙니다.

    증권사를 통해 펀드를 매수하기는 했지만,

    이를 보관하는 것은 수탁사로 이 투자금은 보호됩니다.

    물론 실무적으로 실제 증권사가 망하게 되면 다른 증권사로 이전하는 절차가 필요하기에

    시간이 다소 소요되기는 하지만 큰 문제는 없습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증권사 파산시 펀드와 ETF 보호 여부에 대한 내용입니다.

    일단 증권사가 펀드와 ETF를 발행하는 것이 아니기에

    증권사가 파산하더라도 아무런 영향을 받지 않을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양승훈 경제전문가입니다.

    ETF와 펀드 모두 증권사가 직접보유하는것이아니라, 신탁은행에 별도 보관되기 때문에 증권사가 파산해도 투자자 자산 자체는 보호됩니다.

    다만 환매 지연, 계좌 이전 등 행정적인 불편은 생길 수 있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하성헌 경제전문가입니다.

    증권사의 파산할 경우에 보호되는 상품이 있습니다. 일단 예수금의 경우 예금자보호법과 같이 투자자예탁금보호에 따라 1억까지 지원이 됩니다. 그리고 etf나 개별주식, 그리고 펀드의 상품도 보호가 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사모펀드에 투자한 금액이나, elw 등과 같은 개인에게 잘 알려져 있지 않은 내용의 경우 증권사의 파산시 자산을 보호받지 못할 가능성도 매우 높습니다.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별도로 운용되는 자산으로 수탁회사가 보관하므로 안전합니다 펀드와 ETF는 자산운용사가 운용하는 상품으로 별개의 상품이며 증권사 파산에도 상관없습니다 운용사도 파산과 별개로 수탁회사가 보관하고 다른 운용사로 해당 상품을 이관하므로 문제가 없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증권회사 파산 시, 주식이나 ETF는 증권회사가 아니라 한국예탁결제원이라는 공신력 있는 기관에서 안전하게 보관되기 때문에 걱정 안 해도 됩니다. 펀드 자산 역시 판매 증권사와는 별개로 자산운용회사 등을 거쳐 최종적으로 한국예탁결제원에서 분리 관리되므로 증권회사가 파산하더라도 투자자의 소중한 자산은 보호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