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삼성화재 손해사정사가 나온다고 하는이유
엄마 간병보험이 총 네군데인데요 총 11일 입원을 했고 병명은 제1늑골이외 단일늑골의 골절 페쇄성이라 되어있습니다.
kb는 보험청구한지 3일만에 보험금이 나왔는데 다른 보험사들은 아직 안나오네요....
kdb는 지금 입원간병인 확인서랑 재직증명서까지 요구해서 보냈고 본사심사진행중이라고 뜨고 삼성화재는 손해사정사한테 심사 위임을 했다고 알림톡이 왔는데 아직 연락도 없고..롯데손해보험은 설계사가 청구한다더니 ... 하도 알림톡이 없어서 콜센터에 전화하니 접수된건이 없다고 하고 .... 7월 29일에 다 청구한다고 해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접수하면 알림톡도 오고 그러는데 없으니 전화하니까 접수된건이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어찌된 일이냐 하니까 서류 보냈다고 하면서 알림톡 온거 보여주는데 원래 저한테 알림톡이 오지않나요? ㅠㅠ 짜증나서 미칠노릇인데요.... 도대체 왜 지급이 이렇게 느릴까요?그리고 삼성화재 작년에 처음들고 병원에 입원했을때는 손해사정사도 안나오던데 이번엔 나온다고 해서 짜증납니다.....
퇴원은 25일에 했는데 설계사가 서류접수를 29일에 했다고 합니다.. 무슨 일이있어서 그렇다는데.. 그리고삼성 손해사정사한테 연락이오면 어떤 서류를 보여줘야하나요? .... 정말 보험금 받는게 스트레스입니다..
구글 타임라인에 메모해두고 시계사진도 찍어놨어요 간병시작하는 시간이랑 끝나는시간... 얼른 보험금이 나와야하는데 매일매일이 스트레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