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님 카톡 읽고 답이 옶으시네요..

저 올해 졸업하고서 회사에 취업하게끔 도와주셨던 교수님인데 그 교수님한테 저번즈 수욜쯤에 퇴사 얘기를 하게 되고 앞으로도 조언 좀 얻고싶다 등등 뭐 좀 물어봤는데요, 근데 읽으시긴 하셨어요 그 뒤로 답이 없으셔서 요번주 월요일에 다시 한번 시간 되실때 답변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보냈는데 그곳도 읽으시더라고요 근데 답이 오늘도 없으시더라구요.!ㅠ 제가 싫어서 계속 읽고 답 안주시고 피하시는 걸까요..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럴떄는 그냥 전화를 하시기 바랍니다. 교수정도 나이되면 카톡이나 문자는

    한창 귀찮을 떄 됐습니다. 그런것들은 전화하기 애매한 간단한 것들을 전하는 수단이구요

    그럴때는 그냥 전화를 하셔서 확실히 하는게 좋습니다

  • 톡만하지마시고 , 연락을 해보시는게 좋지않을까요?;;

    아니면 직접 간식이라도 사가지고 가서 만나뵙고 이야기 하는게 더 좋지않을까 싶어요 감사인사도 드리구요 .

  • 교수님들 원래 다들 바쁘셔서 일일이 답장 못 하시는 경우가 참 많습니다요 졸업까지 시켜서 취직도 도와주신거면 제자를 아끼시는 분인데 굳이 싫어서 씹으실리는 없을테고 아마 퇴사 고민같은 무거운 주제라 허투루 답하기 어려우셔서 고민중이시거나 그냥 깜빡하신걸겝니다 서운해하지말고 좀 더 기다려보셔요.

  • 두 번이나 보냈는데 읽고 답장이 없으셨다면 좋은 신호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보낸 시각이나 인사말, 대화 예절 등 중에서 실수한 게 없는지 살펴 보시는 게 필요할 듯 합니다.

    계속 답이 없으시다면, 조금 더 정중하게 메일이나 전화 등 다른 연락 수단으로 연락해 보시기 바랍니다.

  • 저의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취업할 수 있게 도와줬는데 퇴사를 했다면 거기서 배신감이 오고 그로 인해서 연락을 피하는 것일 가능성도 꽤 있어 보입니다. 일단 문자를 계속 보내는 거 보다는 답장을 기다리는 것이 나을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