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베크스탄의 장기 집권 대통령으로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를 말하는 것 같습니다. 그는 2016년 이슬람 카리모프 전 대통령 사망 이후 조기 대선으로 당선되어 2021년 재선에 성공했으며, 최근 2023년 조기 대선에서 87%로 승리하여 개헌을 통해 2037년까지 집권할 수 잇는 가능성을 열어놓았습니다.
그가 장기집권을 할 수 있었던 배경은 개헌을 통해 5년에서 7년으로 늘려 2030년, 그리고 연임을 하면 2037년까지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그는 전임자 카리모프 전 대통령의 엄격한 정책을 완화하고 정치, 경제 개혁을 도입하여 지지 기반을 확립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