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생리기간에는 정자와 수정된 태자를 보호하기위해 암컷 몸의 면역기능이 낮아지게 됩니다.
이때 결막염등 감염성 질환이 눈에 생기기도 하고 이때문에 눈물관이 자체 염증이나 눈꼽등으로 막히면 눈물이 밖으로 흘러서 눈물자국이 더생기기도 합니다.
대부분은 시간이 흐르면 자연치유되나 일부 아이들에서는 만성염증으로 변형이 일어나 영구적인 유루증으로 발생할 수 있으니 되도록 이상여부를 확실히 체크해보는걸 추천합니다.
생리 이후 식욕감소를 보이는경우 앞의 면역감소 이유로 자궁축농증등이 잘 발생하는데
특히 4세 이상에서 더욱 잘발생하니 주치의선생님과 상담해 보시는걸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