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그룹은 지난 2011년 동양그룹에서 계열분리를 통해서 독자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2010년 중반 이후 동양그룹이 유동성 위기 등에 빠졌을 때 일시적으로 지원을 해 주기도 했으나 현재는 지분 관계를 모두 정리하고 별도의 지원이 없이 서로 독립적으로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동양오리온 그룹의 실질적인 계열 분리의 신호탄은 2007년 동양그룹 산하 미디어 사업 부문이 콘텐츠 사업 진출을 하려는데 30대 기업집단 제한이 걸려 그때부터 계열 분리 이슈가 나오기 시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