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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가오리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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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경기에서 고의사구는 일단 공을 4개 전부 던져야만 가능한가요?

야구 경기에서 고의사구로 주자를 내 보낼 때

포수가 저 멀리 서서 받는데

굳이 공을 4개 다 던져야 사구로 나가나요?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메이저리그도 고의사구의 경우 공을 4개 전부 던져야만 가능한가요?

공을 던지지 않고 그냥 내보내겠다는 사인만으로는 고의사구로 나갈 수 없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Mignon

    Mignon

    안녕하세요.

    예전에는 말씀하신 것처럼 고의사구를 할 때 투수가 실제로 공을 4개 던져야 했습니다. 포수가 일부러 멀리 서서 공을 받으며 타자를 피하는 장면이 익숙했죠. 그런데 현재는 규칙이 바뀌었습니다.

    1. 현행 규칙(한국·메이저리그 공통):

    가. 투수가 공을 던지지 않아도 감독이 고의사구 의사를 심판에게 표시하면, 심판이 즉시 타자를 1루로 보냅니다.

    나. 이는 2017년부터 메이저리그(MLB)에서 먼저 시행됐고, KBO도 2018년부터 같은 방식으로 변경되었습니다.

    다. 즉, “공 4개를 던지는 절차 없이” 사인 한 번으로 고의사구가 가능합니다.

    2. 바뀐 이유:

    가. 경기 시간을 단축하고, 불필요한 투구를 줄이기 위해서입니다.

    나. 실제로 던지다 실투가 나와 타자가 치거나 주자가 진루하는 변수가 있었는데, 이 부분은 사라졌습니다.

    3. 참고로 예외적인 상황:

    만약 투수가 실제로 던지는 중에 일부러 피하는 공을 던졌는데 그 공이 규칙상 볼로 인정되면, 여전히 기존 방식의 고의사구처럼 4볼이 쌓여서 1루로 나가는 경우도 존재합니다. 하지만 이건 ‘자동 고의사구’가 아니라 ‘일반 4볼’이에요.

    정리하면,

    요즘 야구에서는 공을 4개 던질 필요가 없고, 감독이 의사 표시만 하면 바로 1루 진루가 인정됩니다.

    한국(KBO)과 미국(MLB) 모두 동일한 규정이에요.

    예전처럼 포수가 일부러 멀리 서서 받는 장면은 이제 거의 보기 힘든 게 맞습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야구에서 고의사구는 공을4개를 던질필요없습니다.고의사구 사인보내면 자동으로 타자가 출루합니다.예전에 규정이 바뀌여서 지금은 공을던질필요가 없습니다.

  • 고의사구로 거를 때 공을 4개 모두 던져야 하는지 궁금한 것 같습니다.

    현재 KBO와 MLB 모두 고의사구 시 공을 던지지 않고 감독의 요청만으로 타자를 1루로 보낼 수 있습니다. 즉, 4개의 공을 실제로 던질 필요는 없습니다.

  • 요즘 야구를 안보신 모양입니다.

    최근의 다수의 리그에서는 공을 4개를 던지지 않고 내보내겠다는 사인만으로 고의사구가 성립이 됩니다.

    과도하게 경기 시간이 늘어지는 걸 방지하고자 도입된 룰이구요.

    이 규정에 대해 야구의 본질 운운하면서 반대하는 목소리들이 있었지만 이제는 다들 덕응한 분위기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