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해외 로밍이랑 현지에서 유심 구입하는 것 중 어떤게 더 경제적일지?
출장이 워낙 잦다보니 데이터랑 통화가 좀 충분하게 필요해지더라고요. 공항에서 바로 쓰는 로밍이 편하기는 제일 편한데 비용이 마음에 걸리더라고요. 현지 유심이나 전자유심을 쓰면 그나마 좀 저렴하다고들 하던데 개통이랑 인증에서 막히면 또 업무상 차질 생길까봐 걱정되네요. 거기다 스마트폰으로 결제와 본인 인증이 필요한 경우까지 고려한다면 어떤걸 사용하는게 그나마 안전하고 좋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일단 해외 로밍보다는 저는 현지 유심을 추천해드립니다.
로밍은 지역에 따라서 잘 터지지 않고 인터넷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지만
현지 유심은 그런 일이 없기 때문에 더 효과적이고
가격도 비싸지 않습니다.
출장이 잦다면 한국 통신사 로밍을 기본으로 유지하고, 데이터용으로 현지 eSIM이나 유심을 추가로 쓰는 게 좋아요. 로밍은 인증이 편하고, eSIM은 비용이 저렴합니다. 다만 본인 인증이나 결제를 위해 한국 번호는 꼭 유지하세요.
개인적으로는 국내에서 이심을 쓰는 것이 가장 저렴하고 효율적입니다. 이심은 보통 국내 업체들이 관리를 하다보니 고객센터도 잘 운영되어있고 해외여행 시 몇번 사용해봤는데 큰 이상이 없어서 큰 걱정을 하지 않으셔도 될 거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경제적인 쪽은 유심이나 이심을 구입하는 건데, 현지에서 구입하면 비싸므로, 미리 한국 쇼핑몰에서 구입 후 배송 수령 혹은 공항 수령(유심), 혹은 등록(이심)해 놓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