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큰주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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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더워져서 그런지 날벌레들이 생겨요.

초파리 잡는 키트에 반응을 안하는 것을 보면

초파리가 아닌 날파리 일까요?

근원지를 어떻게 찾아야 할까요?

쓰레기통도 매일 비우고 재활용 봉투도 자주 확인하는데 도무지 알아 낼 수가 없어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

    날씨가 더워지니 일찌감치 벌레들이 집안에서 보이고 있습니다.

    일반 아파트가 아니라 가정집이라면 더욱 벌레들이 들어오거나 살수 있는 공간이 많습니다.

    초파리 처럼 보이는 날벌레들이 초파리 트랩에 반응하지 않는다면 초파리가 아닌 나방파리나 벼룩파리 일 수 있습니다. 요즘 벼룩파리가 유행하고 있기에 벼룩 파리일 확률이 높습니다.

    보통 음식물 쓰레기 근처라고 생각하시는데 거기보단 싱크대 안쪽 배수관이나 화장실 배수구 아래에서도 많이 서식하고 있어 눈으로 잘 보이진 않습니다.

    그래서 포획을 위해선 포충기 라고 불리는 다양한 제품군들이 있는데 이제품을 사용해서 제거하시는 것도 추천 드립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