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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대로끈질긴도마뱀
24.05.11
초등학교 아들을 둔 엄마에요.아들
1학년때부터 5학년까지. 가끔 만나서 밥도먹고 차도 마신 사이인데.얼마전부터 돈을 빌려달라해요.몇번 빌려주고 바로 받았지만
그럴때 마다 기분이 좋치않은게 걱정입니다. 그엄마가 성격도 좋고 밝아서 .싫은 소리도 못하겠고.어찌해야 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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