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니스 라켓 그립은 헐거워지면 손에 무리를 주기 쉽습니다.
오버그립은 땀에 젖거나 마모되면 미끄러워지기 때문에 주기적으로 교체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감을 때는 느슨하지 않게 팽팽하게 감고 끝부분은 마무리 테이프로 단단히 고정해야 헐거워지지 않습니다.
손에 땀이 많다면 흡수력이 좋은 드라이그립을 사용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또 베이스그립이 낡았는지 확인하고 필요하면 함께 교체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물집이 자주 생긴다면 얇은 스포츠 장갑을 착용하는 것도 한 가지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