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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연한우랑우탄23
안녕하세요
추어탕의 전통적인 재료는 미꾸라지로 알려져 있는데요 미꾸라지를 구하기 힘들 경우에는 다른 물고기를 사용하기도 하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뽀얀굴뚝새243
추어탕은 한자로 미꾸라지 '추'를 쓰기 때문에 추어탕에는 미꾸라지가 들어가는 것이 맞구요.
요즘에는 고등어를 같은 방법으로 삶아서 갈아서 거른 다음에 시래기와 된장과 들깨가루 넣고
고등어탕을 추어탕과 같은 방식으로 해서 만들어 먹기도 합니다. 다른 물고기로 충분히 가능하고
실제로 고등어를 활용해서 탕을 끓여먹었는데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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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화이트골드심
"추어" 라는 말 자체가 미꾸라지를 나타내니 다른 고기를 넣는다면 이름도 달라져야겠죠.
요리 방식은 조금 다르지만 빠가사리 매운탕은 비슷한 요리 과정을 거치지만 좀 맵게 만든 것 입니다.
유망한코요테229
추어탕은 한국 요리의 하나로, 미꾸라지 혹은 미꾸리를 넣어 끓이는 국물 요리이다. 겨울이나 가을에 자주 먹는 음식입니다 다른 물고기를 넣는다면 추어탕이아니라 어탕이라 부르죠
그리워하면언젠간만나게되는
추어탕의 전통적인 재료는 미꾸라지지만, 미꾸라지를 구하기 어려운 경우 다른 물고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붕어나 장어, 민물고기 종류도 대체재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물고기들은 비슷한 질감을 가지고 있어 미꾸라지 대신 맛을 낼 수 있으며, 미꾸라지의 영양 성분을 어느 정도 대체할 수 있습니다. 다만, 전통적인 맛을 유지하려면 미꾸라지를 사용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