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궁금한 곰돌이입니다.
질문자님이 너무하신게 아닙니다.
사람이 아무리 적응의 동물이라 할지라도 도리라는게 있는데 자신의 돈은 아깝고 남의 돈은 쉽다고 생각해 버린다면 그것은 매우 잘 못된 행동이겠거니와
친구로서 그것을 알려주고 바로잡아 주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가볍게 넘어가는 것이 아닌 질문자님의 진심을 담아 카페 같은 곳에서라도 말해보심히 어떤가 합니다.
만일 그것때매 끝날 관계라면 결국 미래의 결과도 동일할 것이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