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곧 팔순을 맞는 어머니 무릎을 호전 시키고 싶네요
성별
여성
나이대
78
기저질환
고혈압
복용중인 약
혈압약
나이가 나이니만큼 어느 정도 감내를 한다고 치더라도 자식된 도리로서 어머니를 모시고 어딜 가보질 못한다는게 더 아쉽고 미안하고 송구하네요.
무릎,관절이 이렇게 중요하고 또 중요하구나라는 것을 새삼 느낍니다.
일반 평지를 약 5분만 걸어도 무릎이 아파 야외활동을 원활하게 못하는 편이라 모시고 어디 가까운 곳이라도 산책을 못합니다.
그래서, 조금이라도 더 많은 것을 보여드리고, 같이 하고 싶은 맘에 여쭤봅니다.
연세가 있으신 어르신들의 무릎은 수술이나 다른 처방으로 호전 시킬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연골수술하면 좀 낫다고 하는데...그 이후로도 재활치료를 꾸준히 해야 한다고 해서..
혹시, 일상생활,식습관을 바꾸면 좋아 질 방법은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