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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쳐가는월급통장은그만
자동차들 중에서 정차 중에 시동이 꺼지고,
출발할 때 다시 시동이 켜지는 차량들이 있던데요...
이런 차들이 연비 효율이 더 뛰어난 건가요?
시동을 켤 때 오히려 더 많이 연료가 소비가 될 것 같은데...
실제 효과가 있는 건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진기한황새230
실제 연비효율이 증가한다고 합니다. 제조사에서도 그렇고, 픽플러스 등에서 실험 결과 연비효율이 상승한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다만 엔진이 자주 꺼졌다 켜지기 때문에 배터리에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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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발한뜸부기95
즈위에도 한번씩그런차 보긴하는데 그닥효울성은마니떨어집니다 주정차시간이5분이상가는것도아니고 키고끄고하다보면모터에도안좋고 연비도그닥좋지못합니다
옵션잇는차면 끄는게훨좋습니다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자동차 오토스탑은 정말 필요없는 옵션이구요.연비에도 그닥 효율이 없다고 생각합니다.괜히 배터리만 비싼거 장착하고 좋은것이 없다고 생각합니다.저는 시동키자마다 옵션꺼버립니다.
화이팅회장
정차 시 시동이 꺼지고 재출발 시 시동이 켜지는 시스템을 ISG(Idle Stop and Go)시스템이라고 합니다.
신호대기나 정체구간 불필요한 공회전을 줄이고 연료 소모를 줄이기 위한 시스템입니다.
하지만 잦은 구동으로 배터리 및 스타터 모터에 부담이 간다는 단점이 존재 하기도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