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청한 신념을 가지고 있는 사람의 고집

자꾸 없는 단어를 있다고 우기고 엄연히 다른 것을 같다고 우기며, 내가 맞고 너는 무식한 거다, 지식이 없으니 너는 내가 답답한 거다 이러고 질문에 대답도 안 하고 자기 할 말만 싸질러대는 지인이 있는데요. 이 사람이랑 대화하다가 화병나서 죽을 것 같네요. 초등학생 만도 못한 문해력에 이해력, 벽과 대화하는 기분입니다. 이런 인간 손절치는 게 맞습니까? 저보다 나이도 많으며 나이도 나이대로 자실 분인데 고집은 또 드럽게 세고 손절이 답이겠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매끈한고릴라122입니다.

      본인하고 안 맞는 사람 억지로 끼어 맞쳐 인연을 이어가는건 시간 낭비라고 생각합니다.

      매번 느끼는 벽에 자꾸 이야기한들 달라지겠습니까?? 그냥 가까이 하지 마시고 멀리하시는 방법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뉴아트입니다.

      일단 고집이 있는 사람도 타인의 의견을 들을 줄 아는 사람과 그딴거 모르는 사람이 있습니다

      전자의 경우 대화로 어느정도 풀어 낼 수 있지만 후자의 경우는 그냥 대화 자체가 성립이 안됩니다

      그러니 스트레스 받을 바에는 그냥 손절하시는게 좋습니다

      인간관계에서 손절이 때론 최고의 선택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답답하고 고집스럽고 도움이 안되는 사람과는 거리를 두세요.

      스트레스를 받아가면서 대화하실 필요가 없어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굳센펭귄235입니다. 자신과 맞지 않는 성격을 가진 사람은 멀리 하는게 본인한테도 좋을 것 같습니다. 곁에서 보면 볼수록 스트레스가 더욱 심하게 쌓일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