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나른한크낙새156입니다.
우리들의 몸에는 땀을 분비하는 「땀샘」이 있습니다.
그 종류는 크게 나누더어 2개 있는데요, 「에크린 땀샘」과 「에포크린 땀샘」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이 중, 에포크린 땀샘이 액취증의 근원이 되는 땀샘이 되겠습니다.
보통의 땀은 에크린 땀샘에서 분비되어, 여기에서 나오는 땀의 성분은 99%가 수분이고 또 끈적이지 않아서 누렇게 변하지도 않습니다. 하지만 에포크린 땀샘에서는 나오는 땀에는, 수분 이외에 단백질이나 지질 등 다양한 성분이 들어 있습니다. 그리고 그 성분 중에, 「리포푸신」이라는 변색의 근원이 되는 색소가 들어 있고, 이것이 겨드랑이 땀으로 옷이 누렇게 변하는 원인이 됩니다.
에포크린 땀샘의 수나 땀에 들어있는 성분에는 개인차가 있으므로 변색의 농도나 냄새의 강도 등도 사람마다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