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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우아한누에116

우아한누에116

거래처 과장 결혼식 축의금 얼마가 적당할까요?

좀 갑질이 심하고 기분파인 거래처 과장이 있는데 이번에 결혼을 한다고 청첩장을 보냈더라구요

아무 코멘트없이 모바일 링크만 딸랑..

화환은 보낼건데 축의금을 얼마나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회사차원에서 화환은했지만 축의금을 더 해야할지 한다면 얼마가 적당할지 부모님이 고민하십니다 저희 형이 부모님회사에 같이 일하고 있어 따로 축의금을 낸다는데 10만원한다하면 못해도 저희 주머니에서 3-40이 나갈거 같은데.. 그 과장님 제 결혼식에도 오지 않으셨거든요 하 뭔가 아깝기도 하고 괜히 어쭙잖게 했다가 뒷끝 쩔거같고

얼마를 해안 적당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2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귀여운팬더곰238

    귀여운팬더곰238

    만약 거래처 과정과의 관계가 매우 좋고 거래처가 우리 회사와의 관계가 굉장히 중요한 고객 사이인 경우라면은 10만 원 정도를 하시는 것이 적당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마음에  부담 가지  않을선에서만  하시는게  나을것같에요 5~10만원 정도 가  적당할듯싶습니다 굳이 20만원 까지 할필요는 없을듯 싶습니다 

  • 내 결혼식에 안왔어도 마음에 내키지는 않지만 거래처 과장인데 얼굴을 계속 봐야 하느데 축의금을 안내면 볼때마다 마음이 불편할 수 있습니다. 10만원 하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 갑질 거래처과장의 결혼식이라면 화환 보내시고 10만원은 하셔야 하지 않을까요?

    계속 보아야 하는 상황이니 모른척할수는 없네요. 결혼식장의 식대는 왜이렇게 비싼지 ~~~ 그정도면 적당할거 같습니다.

  • 운동으로 건강한 몸으로 돌아가입니다. 거래처이고 갑질의 심한분이라면 아니꼽더라도 20만원정도 하시느것이 좋을것같네요. 그래야 어느정도 편의는 봐줄것같습니다. 적게하면 분명이 꼬투리 잡을넘으로 보여지네요.

  • 거래처과장결혼식에축의금얼마해야하나요 회사도하고나도해야하는상황이네요 거래처과장몇년은그자리에있다면섭외비술한잔사준다생각하고20만원하세요 남들이10만할때나는20만원하면그과장나리다니는대마다A거래처20만원축의금했다고자랑하고다닐것입니다 미운놈떡하나더주고받을것이뭐가있는지파악하는것이좋을듯합니다

  • 통상적으로 5만원정도면 예의를 지켰다고 볼수 있어요.다소 중요한 거래처라면10만원선 같은회사 동료중 다소 친분이 있다면 10만원.

    약간아는사이라면 5만원등 적정선에서 하시면 될것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통상적으로 식장에 찾아가서 식사를

    하시면 10만원 정도가 적당할것 같고

    직접 찾아가지 않고 봉투만 하실려면

    5만원만 해도 될듯 합니다.

    거래처 과장과 친분이 좋은건 아닌것 같고

    업무적으로 계속 볼 사이라면 기본적인

    인사치례 정도만 해도 괜찮을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갑질이 심하고 기분파라면 10만원이상 하시면 될꺼같습니다

    가서 밥먹고 할꺼면 조금더 내도 상관없을꺼같긴한데

    밥값이 비싼곳이면 더내는걸 생각해보셔야할꺼같습니다

  • 요즘 축의금 금액때매 머리가 아픈데여

    결혼식 가서 밥을 먹게되면

    10만원을 축의하고

    그냥 봉투만 할경우 5만원이 적당합니다.

    감사합니다.

  • 회사명으로, 개인명으로 2중으로 해야되는 안타갑고 복잡한 상황이군요.

    그냥 회사 명의로민 20만원 보내는 것이 좋습니다.

    개인으로는 안해도 될것 같습니다.

  • 개인적인 관계 유지를 위해서 라고 해당 개별 축의금은 해야할 것으로 보입니다. 아까우시더라도 반대로 생각하시면 질문자님께서 주지 않을 다른 거래처들로 부터 결혼식 때 축의금을 받았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앞으로 일하면서 어찌됐든 부딪혀야하는 상황이 계속 올건데 축의금 얼마했는지는 계속 떠오르겠죠..

    저는 반대로 15 정도로 생각합니다. 그러면 갑질하다가도 나한테 그래도 축의 잘해줬잖아? 하면서 다른 사람보다 차별화해서 생각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저는 10은 무난하게 가는거고 5는 비추입니다. 5하면 나중에 괜히 꼽줄듯

    차라리 15 주고 사람 그릇 보는게 맘 편할듯요

  • 진짜 아깝긴 하겠네요

    그래도 계속 봐야할 사회적관계이니

    10마넌정도가 적당할듯해요^^

    길게 내다보세요~

    다음에는 질문자님 집안의 애경사로 받을일이 생길수도 있쟈나요^^

  • 저런 거래처 과장은 정말 인성이 않좋네요,

    하지만 어떻게 하겠어요? 거래처 과장인데요, 똥이 무서워서 피하나요? 더러워서 피하죠,

    그냥 10만원 본인이름으로 따로 보내세요, 나중에 이렇고 저렇고 이야기 나오면 피곤해요,

    거래하는 계약 기간동안은 그냥 해야죠, 그리고 계약이 끝나고 다른 거래처 이용하시면

    손절하세요, 지금은 어쩔수 없네요

  • 참 살다보면 별 이상한 인간들이 다 있네요?? 자기는 님 결혼식 참석도 안하고 ??😡 앞으로의 일도 엮어 있으니 10만 하시면 될것 같아요 ~그냥 미운 놈 떡하나 준다는 마음으로요~한주 행복하세요 ~^^♡

  • 10만원이 딱 좋을 것 같네요...

    굳이 그 이상도 그 이하도 하지 마시고, 10만원이 괜찮을 것 같습니다~~

    화환도 하시잖아요~~ 충분해요

  • 이런저런 고민없이 예의만 표시하면되는 상황같습니다 사실 안챙길수도있는데 챙기는상황이다보니 금액은 그렇게중요해보이진않는것같네요 10만원하세요

  • 10만원 정도가 좋아보입니다. 5만원 주면 뒷담하고 다닐 가능성이 크고, 15만원부터는 친하다고 생각하는 관계라.. 진상부릴 가능성도 적다고 생각되네요

  • 거래처 과장은 어떻게해도 꼬장을 부릴것입니다.해줘도 지랄하고 안해주면 더 지랄하고 이런사람들의 특징이 그렇습니다.그러니 그냥 10만원만 하세요.

  • 가족들이 각각 10만원 축의금을 내고 그 결혼하는 사람이 갑질이 있다고 하면 오만원 하기도 그럴 것 같습니다.

    따라서 동등한 수준인 십만원이 적당해 보입니다.

  • 저런 거래처 과장은 꼬장을 부릴 확률이 높습니다. 그만 둘 거 아니면 최소한의 성의는 보여야 할 것 같아요. 만약 저 과장이 회사를 다니는 데 피곤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면 10만 원이라도 하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갑의 위치에서 오라는 뉘앙스로 보내게 확실한 상황이니 얼굴 도장찍고 10만 원 선에서 맞추면 될 것 같습니다.

  • 아무래도 그정도면 어줍잔게 내면 정말 손부끄럽고 그냥 10만원이 좋을듯합니다. 거래처 과장님이면 자주 볼 사이고 아무래도 일도 같이 하는사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