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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편안한코코아

꽤편안한코코아

호텔에서 알바하는데 흡연문제..로 스트레스 받네요

호텔에서 알바하는데 교대근무라 일은혼자하는데

본사관리자가 흡연문제로 스트레스받게하네요

자주나가는것도아니고 하루 두번이고 저혼자근무하기때메 담배만후다닥피고 들어오는데도 말입니다.

지금 여긴 흡연자가많이없어서 더그런거같기도하고

흡연할때마다 윗담당자한테 보고하라고하고 더럽네요ㅠ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뉴아트

    뉴아트

    솔직히 그냥 흡연하세요

    그걸로 굳이 눈치 보는게 이상합니다

    단! 본인 업무에 지장 없게 또는 본인 업무 다 끝나고 흡연하러 가셔야 합니다

    가끔은 같이 일하는 사람들에게 음료라도 한잔 사서 출근하시거나 점심 시간에 사셔도 좋습니다

    사회생활이 그런 겁니다

    음료를 사는게 본인 스스로 흡연 때문에 눈치를 보고 있다는 걸 은근 티내는 것이기도 하고 미안함의 표현이기도 합니다

    그러니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잘 대처해나가길 바랍니다

  • 이참에 담배를 피우는거 그만해요

    지금은 괜찮지만 나중에 나이 먹으면서 간때문에

    수술 들어갈수 있어요 님이 운동을 하면 몰라도

    이제 관리하면 좋겠어요

  • 그만둘 각오가 아니면 회사에서 싫어하는데 하려면 스트레스 받겠죠

    차라리 이기회에 금연패지 같은것을 붙이고 금연을 시도하면 어떨까요

    안된다면 점심시간 한번으로 줄이는 방형으로 하는게 좋겠습니도

  • 호텔 같은 서비스 업종에서는 담배 냄새에 특히 민감 합니다. 어떤 호텔인지는 모르겠지만 작은 호텔이라도 고객을 상대 하는 곳이다 보니 더욱 더 담배 냄새에 민감 한 곳이지요. 고급 호텔 같은 곳에서는 비흡연자만을 채용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되도록이면 근무 시간 중에는 담배를 피지 않고 근무를 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스트레스를 덜 받고 근무 할수 잇을 것 같습니다.

  • 사회적인 분위기가 금연을 권장하고 있고 흡연구역을 정하고는 있지만, 흡연하고 나서의 담배냄새 그리고 호텔의 대외적인 이미지 때문에 관리자는 달갑지 않을 겁니다.

    질문자님이 호텔의 관리자라면 어떻게 하셨을까요.

    그 관리자도 질문자님을 고의로 불편하게 할 의도는 없을 것이고, 호텔의 대표 또는 책임자의 지시사항을 이행하고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알바가 아니라 정규직 위치에 있어도같은 생각을 가질까 궁금하네요.

    스트레스 받으면서 까지 알바를 할 필요는 없을 거 같습니다.

    잘 생각하셔서 현명한 판단을 하는것이 호텔이나 질문자 모두에게 도움이 되않을까 생각해봅니다.

  • 제가 봐도 작성자님 지금 상황이 많이 답답하고 스트레스가 크겠네요.

    규정상 문제가 없고 최소한으로만 흡연하고 있다면, 보고 의무가 과도함을 조심스럽게 설명해보세요.

    스트레스가 쌓이면 감정적으로 대응하기 쉬우니, 짧은 휴식이나 심호흡으로 마음을 다스리는 것도 필요합니다.

    장기적으로는 근무 환경이나 규정에 맞춰 자기 권리를 지키면서도, 갈등을 최소화하는 방법을 고민해보세요.

  • 상황이 많이 답답하시겠습니다. 교대 근무 혼자라 잠깐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담배를 피우는 것인데 본사 관리자가 매번 보고하라고 하니 부담이 크겠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먼저 회사 흡연 규정을 정확히 확인하고 흡연 구역과 횟수를 준수하면서 기록을 남기면 관리자의 지적을 최소화할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