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인 분위기가 금연을 권장하고 있고 흡연구역을 정하고는 있지만, 흡연하고 나서의 담배냄새 그리고 호텔의 대외적인 이미지 때문에 관리자는 달갑지 않을 겁니다.
질문자님이 호텔의 관리자라면 어떻게 하셨을까요.
그 관리자도 질문자님을 고의로 불편하게 할 의도는 없을 것이고, 호텔의 대표 또는 책임자의 지시사항을 이행하고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알바가 아니라 정규직 위치에 있어도같은 생각을 가질까 궁금하네요.
스트레스 받으면서 까지 알바를 할 필요는 없을 거 같습니다.
잘 생각하셔서 현명한 판단을 하는것이 호텔이나 질문자 모두에게 도움이 되않을까 생각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