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메,스피츠 같은 이중모의 아이들은 기계로 밀거나 가위로 짧게 잘라도 털이 안 자라는 경우가 있습니다 알로페시아라고 하는데요 정확한 원인은 밝혀진게 없는걸로 알고있는데 피부자극 호르몬 유전적인이유 등등 여러가지 원인이 있을 수 있다고 합니다 미용 스트레스 때문은 아니에요^^ 털을 다 밀어도 정상적으로 잘 자라는 포메도 있고 작성자님의 강아지처럼 안 나는 경우도 종종 있어서 복불복이라고 할 수 있어요 ㅠㅠ 속상하시겠지만 시간이 지나면 조금씩 털이 자라는 경우도 있을 슈 있다고 하니 스파같은걸로 관리 해주시는게 좋을것같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