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제가 이런 상황인데 연애 결혼을 평생 안 하는 게 좋을까요?
회사 관고 사직 후 회사 없는 상태이고 빚 있고 상황이 안 좋아서 개인 파산 중이고 면책이 될지 몰라도 면책이 되면 좋고 아니면 마는 거고 실업 급여 받고 있고 다 받은 후 1-2년 간은 경제 활동 금지라서 재 취업 안 되고 이후에 재 취업이 되면 좋지만 안 되면 뭐 어쩔 수가 없는 거고 기초 셍활 수급자 알아 보고 수급자 자격이 되면 수급자로 살아야죠.
카드 쓴 거 갚고 은행 빚을 다른 대출로 갚고 하다가 빚이 8천 만 원 이상 지게 된 거고요.
그 금액 중에서 빚을 해결해 주겠다는 사람에게 속아 850만 원이나 더 빚 지게 된 거고요.
은행 빚 7천 6백 5십만 원+사기꾼때문에 지게 된 추가 빚 850만 원 이렇게 된 거죠.
상황 상 고모네에 무상 거주 임대로 있는 상황입니다.
돈이 있든 없든 혼자 싱글로 쭉 살겠지만 빚도 개인 파산이든 뭐든 해결이 되면 좋은 거지만 연애 결혼 안 하는 게 좋을까요? 하는 게 좋을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지금 상황으로는 연애 보다는 우선 빚을 갚고 취업을 하는 것에 올인 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고모네 무상으로 계속 거주 하는 것도 한계가 있을 체니 전제던 월세던 먼저 독립을 해야 하는 것도 그렇고 기초 생활자 수급도 한번 받기 시작 하면 거기에 계속 의존 해야 하고 나이도 보기에 쉽게 받기는 어려울 것 입니다.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일단 지금은 연애를 하기에는 너무 힘들 것 같습니다. 물론 빛이 있다고 해서 연애를를 못 하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연애를 하면 돈이 많이 들어 갈 것이고 그 빛이 더 늘어날 수도 있기 때문이죠. 그렇기 때문에 개인 파산을 하시던지 신용회복을 하시던지 그렇게 하시고 연애를 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처해 있는 상황이 굉장히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저 역시도 채무 역시도 많이 있는 상태이지만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있습니다.
이런 기회에 아르바이트나 여러 가지 일을 알아 보면서 자격증 공부도 하시면 나중에 언젠간 다시 일어설 수 있을 겁니다
일단 빚이 너무 많습니다. 결혼을 한다고 해도 사전에 반드시 말해야 할 상황이고 숨길일은 아닙니다
그래서 만나도 소개보다는 자만추가 나은 것은 사실인데 이 이야기 들으면 도망갈수도 있겠네요.
사실 지금 연애할 떄가 아니구요 빚 갚는 것을 우선시하는게 맞습니다
연애하면 돈도 많이 듭니다
지금 상황만 봤을때는 이 문제가 완벽하게 해결되고 직장생활을 시작하기 전까지는 혼자가 될수밖에 없다고 생각드네요.
그리고 평생이라는 말보다 그건 그때가서 생각하는게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