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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베짱이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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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하다고 생각되는 일 조차도 미루는 사람은 게으른게 맞는가요? 아니면 소심해서 그런 것인가요?

사람은 살아가면서 수 많은 일들이 닥치게 되고 본인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고 노력해서 좋은 성과로 이어지게 합니다. 내가 보기에 사소하다고 생각되는 일 조차도 뒤로 미루는 사람이 있는데 이는 게을러서 그런가요? 아니면 너무 소심해서 일 접근하는게 어려워서 그런 것인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균형잡힌영양설계

    균형잡힌영양설계

    사소한 일응 미루는 행동은 게으름이나 소시함과 직접 연결이 되는 건 아닙니다.

    보통은 귀찮음, 피로, 우선순위 혼동, 주의 분산 같은 심리적 부담이 샇여 실행이 늦어지는 패턴에 가깝습니다.

    소심함은 대인관계나 회치와 더 관련이 있고 단순한 지연 행동과는 거리가 있습니다.

    미루는 성향은 작업 시작에 필요한 에너지 관리나 환경 정비로 개선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사소하다고 생각 되는 일 조차 미루는 것은

    게으름 보다는 책임감 부족한 경향이 높아서 이겠습니다.

    게으름은 정말 하기 싫어서 그 일의 대한 것을 하지 않으려는 생각이 크구요.

    책임감은 해야만 되는 일 인 줄 알면서도 그냥 나중에 하면 되겠지 라는 생각에 사소한 일 조차도 쉽게 하지 않으려는

    경향이 높겠습니다.

  • 사소하다고 생각되는 일도 미루는 것을 소심하다고 하기는 무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소하다고 생각되는 일을 미루는 것이 정말 시간이 없어서 미루는 것이라면 이해를 하겠지만 시간이 없어서 그러는 것이 아니라면 게으른 것이 맞지 않을까 싶네요.

  • 무슨 일인지에 따라 다른거 같네요. 근데 저라면 사소한일인데도 피치못할사정이 아닌데 미루는거라면 게으른 사람이라고 볼거 같습니다.

  • 제가 말씀하신 그런 부류의 사람이거든요. 제가 생각하기에도, 주변 사람이 생각하기에도 그냥 게으른 게 맞습니다. 쉽게 고쳐지지가 않네요.

  • 사소하다고 생각되는 일조차도 미루는 사람은 게으르기 보다는 생활습관인 사람들이 많습니다.

    평생을 사소한 것은 그냥 흘러넘기며 살아왔기 때문에 어쩔수 없습니다.

  • 사소한 일도 자꾸 미루는 건 게으르다기보다 심리적 부담이 작게라도 걸려 있기 떄문인 경우가 많습니다. 일의 크기와 상관없이 '실패할까, 귀찮을까, 힘들까'하는 생각이 먼저 떠오르면 뇌가 회피 행동을 선택합니다. 겉으로는 태만처럼 보여도 안에서는 불안, 피곤, 자기효능감 부족이 작동하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