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생각했을때 이건 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전주에서 길을 걸어가다보면 사람들이 길바닥에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는 경우가 종종 있거든요. 그리고 또 왠만해서 담배꽁초 아이스크림 캔 페트병 봉투등 이런거를 쓰레기통에다가 버리지않고 함부로 버리고 가니까 쓰레기 줍는 아저씨 아줌마들께서 힘들게 청소하시는데 힘들어 하시는 모습들이 있어보인다고 생각하네요. 그럴 경우에는 cctv도 그런 사람들 찍혔을 가능성은 충분히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자연을 그냥 오염시킬려는지 알고싶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당연히 아닙니다.

    사람은 불법일지라도 한번 한거는 쉽게 다시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따라서 문화적으로 근절하려는 노력이 얼른 준비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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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길에 함부로 쓰레기를 버리는 사람들에게 왜 그렇게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냐고 물어보니 청소하시는 분들 일거리 만들어 준다라는 얘기 하더군요.

    기가 막힌 대답이지요.

    사람들이 공중도덕이라는 것을 생각하고 지켰으면 좋겠습니다.

    본인들은 버리는게 하나지만 줍는 사람들은 얼마나 많겠습니까.

    거리를 깨끗이 하는 것이 본인에게도 깨끗한 환경으로 돌아가는 것을 생각하지 못하는거지요.

    나부터 환경을 깨끗이 하려는 마음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 쓰레기를 당연하게 버리는 사람들은 그러한 습관이 몸에 베어있기때문에 그러는것같습니다. 과태료처분을 하려고 해도 시청에서 나와서 시청직원들이 직접 눈으로 보고 과태료처분을 내려야하는데, 실상은 그렇지못한 문제점이 발생하게되는 행정적인 문제도 있다고 봅니다.

    길거리음식이나, 번화가등의 이용으로 인해 쓰레기가 필연적으로 발생할 수 밖에 없다하면 길거리 중간중간에 쓰레기통을 두어야 하는데도불구하고 쓰레기없는 거리를 만든다고 길거리에 쓰레기통을 놓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요. 그러면 관광객들이나 시민들은 쓰레기를 들고다니는데 불편함이 있지않을까요?

    저는 오히려 쓰레기를 버릴 수 있는 장소가 없다는게 길거리에 쓰레기를 버리게 되는 가장 큰 문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쓰레기를 버릴 수 있는 쓰레기통을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정말 공감되는 말씀이에요.

    깨끗한 거리를 만들기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고생하시는 분들 생각하면,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는 행동은 정말 마음 아픈일이죠.ㅠ

    ​CCTV로 다 잡으면 좋겠지만 현실적으로 어려운 점도 많아서 더 안타까운 것 같아요.

    그래도 질문자님처럼 이렇게 문제 의식을 느끼고 안타까워해주시는 분이 계셔서 거리가 조금이라도 더 깨끗하게 유지되는 것 같아요.

    당장 모든 게 바뀌긴 힘들겠지만, 우리부터라도 양심을 지키며 조금씩 바꿔나가다 보면 언젠가는 거리가 훨씬 깨끗해지지 않을까요? 정말 고생하시는 분들을 위해서라도 다 같이 조금 더 배려하는 마음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