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
유해물질은 나오지 않습니다.
신용카드의 주요 재질은 PVC 로 불리는 폴리에틸렌클로라이드 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PVC 의 녹는점은 160 정도 인데 스타일러의 스팀 온도는 70도 정도로 PVC 가 녹을 정도는 아닙니다.
분자 구조가 변형되어 굴곡이 발생한 것이라 유해물질이 나오지 않습니다.
만약 160도가 넘는 불꽃을 직접 갖다대었을 경우 PVC 가 녹게 되고 연소할 경우 HCL 이 발생하게되어 이는 유독가스 입니다. 물론 카드의 크기를 보았을 때 많은 양이 방출되진 않지만 인체에 유해하기 때문에 카드를 버리실때 가위로 잘라서 버리시고 소각을 하시면 안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