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근필 수의사입니다.
수의사마다 의견이 다를 수 있겠지만 대다수의 수의사는 추천하지 않을 겁니다.
저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대부분의 고양이는 집을 벗어나는 순간부터 스트레스에 노출됩니다.
가방에 들어간 상태로 산책을 하더라도 스트레스 받을 가능성이 농후합니다.
제 고양이라면 결코 하지 않을 겁니다.
고양이는 두 가지에 크게 취약해서 조심해야 합니다.
비만 그리고 스트레스입니다.
스트레스 최소화를 위해 신경써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할퀴고 물려도 나는 수의사니까> 책을 참고해 주세요.
반려동물 지침서, 매뉴얼로 반려동물을 키우면서 아플 때 필요한 다양한 필수 상식이 담겨 있어 큰 도움이 되실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