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보호 구역 때문에 갈등 빚어져서 사고가 나면 어린이 스스로도 잘못이다 이태원 참사에서도 너희들이 술 먹고 놀러 다니다가 죽은 것을 왜 나라 탓을 하느냐 이렇게 생각을 가진 사람도 있습니다 축제가 있으면 통제하는 사람은 있었어야지 라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런데이 생각의 차이는 어떻게 해서 나는 것일까요
사람마다 생김새도 다르고 생각도 다르기때문에 보는 관점도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만약에 어떤애는 장난감을 가지고 놀다가 정리를 하지 않고 던져 놓고 다른 장난감을 가지고 논다면 어떤 어른은 왜 정리 안하고 다른 장난감 가지고 놀아? 하고 반응할것이고 어떤 어른은 뭐 얘들이니까 그럴 수도 있지라고 생각 하실 수 있어요. 사람마다 가치관도 생각도 다르다라는것을 알려주기 위해 예시를 들어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