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요양병원에 계때 병원비 부담은 어떻게 하시나요

시어머니이 요양병원에 장기간 계서 당신 집판돈을 거의 다써서 병원비 나눠내ㅑ하는데 디ㅣ들 어떻게 하시나요

똑 같이 n!분의1

잘 사는 형제는 조금 더내고 나머지는 조금 덜내고

잘사는 형제가 내가 돌아가실때까지 병원비 부담하겠으니

돈 걱정 말라고 함

우리는 두번째였는데

친구네는 막내가 잘 살아서 언니 오빠 돈 신경 쓰지 말라고 했다며 돈이 제일 효자라네요

돈이 효자 씁쓸하긴 하지만 맞는 말 인것 같아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무래도 현실적으로 세 번째가 되면 좋겠지만, 보통 잘 사는 쪽이 먼저 얘기를 꺼내지 않죠.

    1/n을 안하면 그나마 다행인 것 같습니다. 형제끼리 상황을 대략적으로 아니까 그걸 배려하여 분담하는 게 좋을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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