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간의 부모님 병원비에 관해 고민이 되서 여쭤봅니다 😢

안녕하세요 저는 여동생이고 위로 오빠가 한명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계속 고민 되는 것이 부모님 병원비에 관해서인데요..

저희 형제는 둘다 결혼을 했는데요

원래는 부모님 병원비 같은 경우에는 건강보험 적용이 되서 병원을 가도 돈이 많이 안나왔는데 이제는 친오빠가 돈을 더 벌게 되어서 건강보험 적용이 안되어 병원비가 나오는대로 다 저희가 내게 되었는데요..

저는 친오빠 보다는 많이 버는 편은 아니고 해서 부모닌 병원비가 나오게 되면 반반씩은 아니더라도 친오빠가 더 내야한다는 쪽 생각이 큰데

제가 이기적인걸까요.. 근데 또 생각해보면 본인이 많이 벌게 되서 보험 적용이 안되서 그렇게 된건데 싶기도 해서 고민이 되서 올려봅니다..! 😭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그럼 부모님 건강보험을 다른 자식 밑으로 하시면될듯한데요 그리고 건강보험적용이 안된다고

    친형 탓을 하는건아닌거 같네요 형제라만 반반내든가 형편만큼 하시면좋죠

  • 건강보험 적용 안되는 분도 있나요 안되면 부모님 건강보험을 지역 가입자로

    등록하세요 부모님 소득이 많지 않으면 건강보험 많이

    안나옵니다 좋은 혜택을

    나두고 보험적용 안받으신다니 이해가 안가서요

    혹시 차상위 계층의료 혜택을 말하는거라면 이해가 갑니다 그리고 병원비는 원래

    부모님돈으로 내야 맞습니다 그래야 나중에 상속문제가 깔끔합니다

  • 안녕하세요 저도 같은 고민을 해보았는데 당연히 오빠 쪽에서 소득이 높다면 더 부담을 해야하는게 맞고 오빠에게도 정확히 말하는게 맞습니다. 다만 이렇게 형제간에 갈등보다는 부모님을 질문자님 밑으로나 사위 밑으로 피부양자를 옮기면 건간보험해택을 그전과 동일하게 받을수 있을 것으로 확인이되는데 한번 의논하시고 잘 알아보시는것을 추천드려요

  • 부모님 병원비 부담을 소득에 맞춰 나누는건 이기적이지 않습니다. 경제적 여건이 다른 형제 사이에서는 공평함을 단순히 50:50이 아니라, 소득비율로 조정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친오빠가 더 벌고 보험 혜택이 줄어든 상황이라면 부담을 더 지는게 자연스러운 선택일수 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