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산화수소가 답입니다
일반적인 세탁은 40~50도 의 온도 물에서 지워지지만 미지근한 물, 뜨거운 물은 피가 응고되기 때문에
제대로 녹여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차가운 물로 지우는게 정석입니다
피에 들어있는 카탈라아제가 과산화수소를 분해해 산소를 발생시키는데
거품이 더 이상 일어나지 않게 기다리시면 됩니다
이 밖에도 다른 방법이 있는데 무즙을 이용해도 되는데
무를 강판에 갈아서 즙을 낸후
핏자국에 올려두면 됩니다
소금물도 되는데 분무기에 찬 물을 담아 피가 묻은 부위에 충분히 뿌린후 굵은 소금을 올려 두다가 찬 물로 비벼두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