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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왕과 사는 남자라는 영화를 통해서
단종의 이야기가 다시 화제의 중심이 되고 있는데
혹시 수양대군은 어쩌다가 자신의 형제의 아들
즉 조카를 죽이기까지 하면서 왕위를 탐했을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유영화 전문가
남성학원
∙
우선 수양대군은 권력욕이 있었습니다. 그는 야심차고 군사, 정치 재능이 뛰어났지만 왕위 계승권이 없었습니다. 또한 당시 단종을 보좌하고 있었던 김종서, 황보인 등 원상들이 종친을 배제하고 의정부 강화로 수양을 위협하였습니다. 그리고 어린 왕을 돕는 다는 이유로 왕권의 약화를 우려했습니다.
즉, 수양대군은 권력 야삼과 왕권 강화 명분으로 조카 단종을 왕위에서 몰아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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