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외음부.같은 자리에 계속 염증이 납니다
성별
여성
나이대
20대
복용중인 약
이소티논
유독 한군데만 몇달마다 함번씩 꼭 나요..
전에는 짜서 연고발랐긴한데..
염증주사를 맞는게 더 도움될까 싶어 생각중이거든요..
근데..산부인과다 보니 피부과 전문의 분들처럼 산부인과 전문의시긴해도 막 염증의 깊이 그런거를 잘 모르고 잘못 놓으실거같아서 두렵고..
또 가서 설명하기도 민망하더라구요..
바르톨린같은것도 나기도 했는데 사라지긴했거든요.
이게 제가 최근에 계속 밤낮 바뀌어서 이틀에 한번 씻는날도 많아지고 씻고나서는..드라이기 뜨거운 바람으로 소음순이 떨릴정도로 말린단 말이에요.
물기가 조금이라도 있으면 너무 찝찝해서요..
근데 그게 정말 악영향을 끼치는건지..그런것도 물어보기 그렇고..
괜히 얼굴기억해뒀다가 수근거리실거같고..
티트리 들어간 여성청결제 써서 그런건지 몸에 염증이 많아서 그런건지 매일 팬티라이너 착용해서 그런건지 속옷이 습해져도 냅둬서 그런건지..
너무 무섭습니다. ㅜㅜ 가면 맨날 그 옆에 누구 서계셔서 말하기도 민망하고..
주사놔달라 하고싶은데..아픈건 둘째치고 잘 못놓으실거같고 막 걱정돼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