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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지궁금해하는물음표???

무엇이든지궁금해하는물음표???

아이들의 거짓말은 악의적이지 않다고 하는데 사실인가요?

물론 초등학생 중에서도 고학년은 아니지만 유치원생을 기준으로 했을때

아이들의 거짓말은 악의적이지 않다고 하던데 사실일까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송신애 유치원 교사

    송신애 유치원 교사

    누리유치원

    아이들의 거짓말에 악의성이 없는지가 궁금한 것 같습니다.

    어떻게 보면 유아 시기에는 옳고 그름이 명확하지 않은 시기라 할 수 있습니다.

    도덕성을 형성하고 있는 시기라 할 수 있으며

    시/공간, 꿈과 현실에 대해서도 명확하지 않은 시기입니다.

    아이가 거짓말을 하는 이유는 야단을 맞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혼 안낼테니까 사실대로 말해봐' 이렇게 말해도 크게 달라지지 않을겁니다. 시간이 걸리겠지만 민주적인 양육태도로 아이와 관계 형성을 우선시해야 할 것 같습니다.

    평소 아이의 행동이나 말을 공감해준다면 아이는 잘못했을 때에도 사실대로 말하게 될 것입니다.

    아이가 거짓말을 했을때

    아이의 잘못된 행동이나 말을 관찰한 사실대로 이야기하고 양육자의 감정을 전달하고 '다음부터는 잘못하거나 실수를 해도 사실대로 말해줬으면 좋겠어'라고 부탁을 하며 마무리합니다. 대신 화난 어투가 아닌 차분하게 이야기하는게 중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들이 거짓말을 하는 경우는

    대부분은 부모님에게 혼날 것이 무섭고 두려워서 및 위기적인 상황을 모면하기 위해 하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하지만,

    거짓말을 하는 행동을 계속 하다보면 습관이 되어질 수 있고,

    이러한 거짓말을 하는 행동의 습관은 자칫 안 좋은 부정적인 일에 휘말리게 되고,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부분의 영향을 크게 받기 때문에 거짓말을 하는 행동은 옳지 않다 라는 것을 아이에게 알려 줄 필요가 있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고민지 보육교사입니다.

    유치원생처럼 어린 아이들의 거짓말은 대부분 악의적이지 않다는 말은 사실에 가깝습니다

    이 시기의 아이들은 도덕적 판단 능력이 아직 완전히 발달하지 않았고, 현실과 상상을 구분하는 능력도 미숙하기 때문에 어른이 인식하는 거짓말과는 본질적으로 다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어떤 잘못을 감추기 위해 "내가 안 했어"라고 말하거나 상상 속 이야기를 실제처럼 말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행동은 자신을 보호하려는 본능적 반응이거나 상상력을 표현하는 과정일 수 있습니다

    이때의 거짓말은 의도적으로 누군가를 해치거나속이기 위한 목적에서 비롯된 것이 아니라

    자기 중심적인 사고방식이나 불안, 주목받고 싶은 욕구에서 비롯된 경우가 많습니다

  • 안녕하세요. 강미숙 보육교사입니다.

    네네 아이들의 거짓말은 악의적인 의도 보다 성장 과정에서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현상 입니다

    성인이 된 본인의 경험을 떠올려봐도 상상력 때문에 나도 모르게 거짓말을 했던 경험이 떠 오릅니다

    아이들이 거짓말을 하는 경우는 자기를 보호하기 위한 본능적인 반응 입니다

    현실과 상상의 경계를 구분하지 못해 허구적인 이야기를 사실처럼 말 하기도 해요

    주변 관심을 끌고 주목 받으려는 의도도 있습니다

    거짓말을 나쁘게 보기보다 이유를 이해하고 올바른 방향으로 지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파이팅입니다

  • 안녕하세요. 은창덕 보육교사입니다.

    어린 나이에 아이들은 누구를 괴롭히기 위해 거짓말을 하는 것 보다 자신의 불편함을 해결 하기 위해

    거짓말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하지만 유치원 아이 중 만 4세나 만5세가 되면 상대방이 미워서 거짓말을 하는 경우도 있어 문제가 생기기도

    합니다

    아이마다 다르기 때문에 나이를 특정 할수는 없지만 그래도 좀 빠른 아이의 경우 눈치도 빠르고 상황 파악을 빨리

    하기 때문에 순간적으로 거짓말을 하기도 합니다

    자신이 한 행동을 혼이 날까 다른 아이가 했다고 거짓말을 하기도 합니다

  • 안녕하세요.

    네, 유치원생이나 어린 아이들의 거짓말을 대부분 악의적이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자신의 욕구를 표현하기 위해, 혹은 혼날까 봐 피하고자 하는 방어적인 이유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상상과 현실을 구분하는 능력이 아직 발달하고 있기 때문에 아직 발달 중 꾸며낸 이야기도 섞일 수 있어요. 그래서 혼내기보다는 아이의 감정과 의도를 이해하려는 접근이 더 효과적입니다.

  • 안녕하세요. 강수성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유치원생 아이들의 거짓말은 대부분 악의적이지 않으며, 자기보호 상상력, 관심 욕구 등 발달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이 시기 아이들의 거짓말을 무조건 나쁘게 보거나 크게 혼내기 보다는,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고 정직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가르치는 것이 더 효과적입니다.

  • 안녕하세요. 신수교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악의적이라는 판단의 기준이 애매하네요. 아이의 나이를 떠나서 거짓말은 하지 않게 훈육하세요

  •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유치원생의 경우 남을 속이기 보다는 자기 중심적인 사고로 인해서 방어적인 자세로 거짓말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는 현실과 상상의 경계가 분명하지 않기 때문에 거짓으로 말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네 사실입니다. 유치원생 또래 아이들의 거짓말은 대부분 악의적인 의도가 아니라 발달과정의 일부로 보는게 맞습니다. 이 시기 아이들 거짓말은 자신을 보호하거나 상황을피하려는 본능적인 행동이며 이를 통해 사회적 규칙, 감정조절, 책임감등을 배우게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