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내식은 페스트푸드라고 봐야될까요?

기내식은 직접 조리가 아니라 데워서 주는걸로 알고있거든요

먹어봐도 페스트푸드 느낌의 맛이 나는데 기내식은

페스트푸드 라고 불러야 될까요

아니면 그냥 도시락 이라고 하는게 맞는걸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기내식은 미리 준비되어 냉동 또는 냉장 상태로 보관되었다가, 비행 중 재가열되어 제공되는 음식입니다. 이러한 특징을 고려할 때, 기내식을 도시락에 가깝다고 부르는 것이 맞습니다. 페스트푸드라는 용어는 즉석에서 빠르게 조리되는 음식에 더 적합하므로 기내식에는 어울리지 않습니다.

  • 기내식은 패스트푸드라고 보는 것이 맞을 것 같습니다. 어차피 그 좁은 공간에 요리를 할 수 있는 곳이 마련돼 있지도 않고, 데워 오기만 하니 패스트푸드로 보는 쪽이 맞을 것 같습니다.

  • 음식을 미리 만들어서 기내에서 데우는 방식으로 넓게보면 패스트푸드의 한 종류라고 보여지긴 하지만 일반 패스트 푸드와는 다르게 요리되기 때문에 패스트푸드라기 보다는 간편식인 meal kit로 보여집니다.

  • 안녕하세요

    레몬사랑입니다^^

    비행기 기내식은 패스트푸드라고 보는게 맞습니다.

    패스트푸드를 조금더 신경써서 만든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