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세무
미용실을 운영중입니다. 수익이 적은데 가족은 직원등록하는게 유리할까요?
2달전 미용실을 운영하게 되었는데요. 동네에 아주 작은 미용실이라서 수익은 매우 적습니다.
건강 문제도 있고 해서 적은 금액만 벌어도 괜찮고 해서 달에 300정도 매출에 만족하고 있고
실 수익 200정도를 내고 있습니다.
현재 건강보험료금액을 97960원을 내고 있습니다
이 금액은 3인가구에 소득이 0이지만 자가를 소유중이어서 납부하는 금액입니다.
건강보험공단에 문의하니 연 2500만원 정도의 수익을 추가 기재 할 경우
건강보험료 금액은 242100원이 나온다고 하네요.
만약 아내를 직원으로 등록하고 저랑 아내를 직장가입자로 등록하여 110만원씩의 월 급여로 등록 하면
정리 한 결과 176120원으로 나온다고 합니다. (내보험료 88060 + 아내 보험료 44030 + 사업주부담 44030)
단순히 건강보험만을 가지고 판단했을시는
혼자 개인사업을 했을시와 아내를 직원 등록 했을시 차이는 월 65980원이 건강보험으로 인한 차액인데요.
이와 별개로 종합소득세나 원천징수세 같은 다른 부분에서는 어떤 것이 유리 할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사업주는 4대보험 가입시 사장의 급여는 직원의 급여보다 높게 측정해야 한다는 내용이 있던데
가족을 직원등록 하기 위한 기본 조건이 궁금합니다.
(월 급여 최소 얼마 이상이어야 한다 던지 직원보다 사장은 최소 얼마 이상이어야 한다 던지)
고수님들 도와주세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