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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옛날에는 장례를 치르다보면 시신이 웃는경우가 꽤 많았다고 하는데요. 그래서 시신이 웃으면 이를 매우 불길하게 상각했다고 하는데, 이런현상을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침착한향고래256
안녕하세요. 침착한향고래256입니다.
얼굴을 경직시키는 근육이 모두 풀리니 웃는것처럼 보일수 있겠네요. 사람은 평소 어느정도 긴장을 하고 사니까요. 긴장 정도가 심하면 얼굴근육도 잔뜩 긴장하고 피로가 쌓인다네요. 쉽게 생각할 수 있는게 이를 악무는 것입니다. 그런데 잠들면 편안해지잖아요? 자는 모습만 보면 천사인데... 하는 구절도 들어보신적 있을거에요. 죽으면 완전히 풀릴테니 인상이 달라보인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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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이답변을 만날때 지식플러스
안녕하세요. 질문이답변을 만날때 지식플러스입니다. 사후경직의 한 현상일뿐이지 불길하거나 길하거나 하는건 미신에 불과한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