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영의원은 태양광 사업을 가족들이 어느정도 하나요?

동생이 대출을 받기위해 비영리단체 후원금으로 운영되는곳에 사무실을 얻고 나라지원금으로 태양광사업하고 관련법안 내고. 가족들은 아직도 등기에 있다늕데요. 얼마나 투자 한건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현재 뉴스 보도에 따르면

    지난 3월 영농형 태양광 발전사업 지원을 확대하는 취지의 법안을 발의했던 정동영 통일부장관 후보자의 부인이

    태양광 업체 대표 라고 보도가 나온 가운데 정 후보자는 금년 초 회사의 자산을 매각, 양도해 사업을 종료 했음을

    해명 하였습니다.

    정 후보자는 26일 통일부를 통해 태양광 회사 빛나라 에너지는 후보자 부인과 두 아들 명의로 설립 된 것은

    맞다 라고 밝혔습니다.

    정확한 투자는 내역은 정 후보자 부부가 총 1570m (474.93평)의 농지를 보유 중 인 것으로 파악 되어집니다.

  • 정동영 의원 가족의 태양광 사업 관련해서는 여러 언론 보도가 있었습니다. 배우자분께서 2020년부터 태양광 발전 부지를 매입하고 발전업체 대표를 지냈으며, 자녀분들도 등기이사로 올라간 사실이 확인됩니다. 동생분 역시 태양광 발전 회사를 운영하며 2022년에 발전소와 부지를 담보로 제2금융권에서 8억 원대 대출을 받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특정 투자 금액에 대한 명확한 정보는 찾기 어렵지만, 장남은 2023년 1월 5천만 원을 주고 땅을 매입하여 태양광 발전소를 소유하고 있으며, 최소 3곳의 태양광 발전소를 운영 중이라고 합니다. 정 의원 본인은 태양광 관련 법안 발의에 참여하여 이해충돌 논란이 제기되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