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장옥춘 손해사정사입니다.
다른나라에서도 보험이 있나요?
아니면 우리나라만 있는 건가요?
: 보험(保險)은 같은 종류의 사고를 당할 위험이 있는 ‘불특정 다수’의 사람들이 미리 금전을 각출하여 공통 준비 재산을 형성하고, 사고를 당한 사람이 재산적 급여를 받는 경제 제도로,
그 기원은 함부라비 법전에도 해당 내용이 있으며, 근대적인 화재보험이 출현하게 된 계기는 1666년 9월 2일에 발생한 ‘런던 대화재 사건’을 계기로 생겨 났습니다.
이는 어느 빵집에서 시작한 불이 5일 동안 런던 시내 가옥의 80%를 태워버린 사건으로 이로 인해 런던 시민들은 앞으로 혹시 또 다가올지 모르는 화재에 대비하기 위한 자구책을 마련하기 위해 고심했으며 이것이 현재에까지 이어지는 화재보험의 시초가 되었습니다.
즉, 보험은 우리나라에만 있는 것은 아니고, 우리나라는 보험에 있어서는 후발주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