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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선수중 가장 빠른 공을 던진선수는 누구인가

야구가 처음 시작됐을때부터 지금 2024년까지를 기준으로 어느나라의 어떤 야구선수가 가장 빠른 공을 던졌는지 구속은 몆이였는지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MLB에서 역대 최고구속을 기록한 선수는 채프먼이 106마일(170km)를 던졌다고 합니다.

    일본프로야구에서는 사사키가 165km를 던졌습니다.

    kbo리그에서는 한화 문동주가 161km를 던진것이 최고 기록입니다.

  • 국내 프로야구에서 한국인 선수 중 가장 빠른 공을 던진 투수는 한화이글스 문동주 선수로 160.1km를 던졌습니다. 그리고 전세계는 채프먼이 던진 170km가 가장 빠른 공입니다.

  • 구속을 공식적으로 측정한 것을 기준으로 메이저리그에서 나온 아롤디스 패프먼이 던진 시속 105.8마일(170.26km)입니다.

    2010년 9월 24일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경기에서 8회에 토니 그윈 주니어를 상대로 던진 공입니다.

  • 2024년까지의 기준으로, 가장 빠른 공을 던진 야구 선수는 미국의 아롤디스 채프먼(Aroldis Chapman)입니다.

    그는 2010년 9월 24일, 당시 신시내티 레즈 소속으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경기에서 105.1마일(169.1km/h)의 공을 던져 메이저리그 역사상 가장 빠른 공을 기록했습니다.

    이 기록은 공식적으로 인정된 구속으로, 현재까지도 야구 역사상 가장 빠른 구속으로 남아 있습니다.

  • 메이저리그 쿠바출신의 아롤디스 채프먼이 기록한 2010년 105.8mph(170.3km/h) 입니다. 그 당시 신시내티 레즈 소속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