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 한 해를 잘 마무리하기위해서 저는 개인적으로
한 해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이 좋습니다
잘해냈다고 느끼는 일 세 가지 정도만 정리해 보고, 아쉬웠던 점은 많지 않게 한두 가지만 짚어보면 충분합니다 이때 중요한 것은 자책이 아니라, 그 상황을 이해하고 정리를하고 또한 올해 안에 내려놓고 싶은 감정이나 관계, 혹은 기대 하나를 스스로 정해보는 것도 마음 정리가되어요
몸과 마음을 회복하는 단계가 있으면 좋어요
무너졌던 수면 리듬을 조금이라도 바로잡고, 정보나 자극이 많은 환경에서 잠시 거리를 두는 것이 좋습니다
따뜻한 휴식만으로도 한 해의 피로를 정리하는 데 큰 도움이 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