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주 된 강아지는 이미 사료를 섭취할 수 있는 나이로, 젖을 완전히 뗄 시기입니다. 어미가 간헐적으로 젖을 물리는 것은 본능적으로 새끼를 돌보려는 행동일 수 있지만, 이 시기에 젖을 계속 먹는 것은 어미에게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어미는 본능적으로 젖을 뗄 시기를 알지만, 사람이 새끼들에게 충분한 사료를 제공하고 젖을 물리지 않도록 개입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젖을 떼는 과정을 도울 때 어미와 새끼를 잠시 분리하거나, 새끼들이 젖을 물려고 할 때 다른 활동으로 유도하는 방법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