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동서와 비교당하는게 기분이 안좋네요
결혼을하고 동서가 생겼는데 저는 홀어머니에 재산도 없습니다.
반면 동서는 부모님이 교장으로 퇴직하시고 외아들에 재산도 있죠
몇해전 아파트 청약을 동서가 받았는데 부모님들이 돈을 줘서 샀다고 하니 처가에서는 축하를 해주더라구요
반면 저희가 작년에 아파트 청약을해서 대출을 받고 사는데 계약금이 조금 부족해서 고민하던중 제 아내가 처가에 부탁을했는지 돈을 주면서 왜 이제서 아파트를 사냐고 타박을하더라구요 그 후로 상처가 점점 깊어 지금은 처가가 전처럼 편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