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등의 경우 가로등과 비슷한 원리로 배터리 내장형을 많이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배터리는 보통 리튬이온 배터리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주간에 햇빛이 있을 때 배터리에 충전을 하게 되고 야간에는 배터리를 방전하면서 주간 야간 즉 24시간 동안 신호등은 동작을 할 수가 있습니다.
신호등에 전기선이 보이지 않더라도 정상적으로 작동할 수 있습니다. 최근 기술의 발달로 인해 무선통신, 태양광, 배터리 등을 활용하여 유선 전력 공급 없이도 신호등이 작동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특히, 태양광 패널을 신호등에 설치해 햇빛을 통해 전력을 얻고, 저장된 배터리를 통해 작동하는 형태가 많습니다. 무선 데이터 통신 기술을 사용해 교통흐름의 변경이나 오류 감지 등도 가능합니다. 따라서 전기선이 보이지 않더라도 이러한 이유로 정상 작동할 수 있습니다.